사용 중 UI적으로 또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발견되네요



    1. 알림센터와 제어센터 버그.
      폰을 세워서 영상을 재생시키면 영상이 세워나오지 않고 누워서 나오잖아요? 이때 영상이 나오는 도중 폰을 뒤늦게 옆으로 회전시킬 경우, 알림센터나 제어센터가(상단이나 하단을 쓸어올리면 나오는 메뉴들) 위나 아래에서 나오지 않고 양옆에서 누워서 나옵니다.
      자이로센서를 강제로 막아두신 것에 대한 버그로 사료됩니다.
      전 가능하면 자이로센서를 다시 기존버전처럼 풀어주셨음 좋겠네요.
      수동으로 눌러줘야만 영상이 세워지는 것 너무 불편하고 억지스럽습니다.

    2. 설정창의 기본값 버튼 위치.
      설정창의 세부메뉴에 들어가 설정을 해주다 메인으로 나오려면 뒤로가기 버튼을 연타하게 될때가 있는데, 이때 뒤로가기 버튼 위치에 기본값 버튼이 나오므로 자칫하면 애써 셋팅한 것들을 전부 초기화 해버릴때가 있습니다.
      기본값 버튼의 위치가 좀 에러인 것 같아요.

    3. 각 버튼들의 터치영역 확대 요망.
      다른 분들도 지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영상종료 버튼(파워버튼 아이콘으로 된것)이나 seekbar 아래쪽 버튼들이 터치영역이 너무 작아서 잘 안눌러집니다.
      각 버튼들 터치영역들 좀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UI적으론 기존버전이 그동안 쌓아온 편리함의 노하우의 결정체들을 한번에 날려버린 것 같아 아쉬움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만..
    DTS 지원 등은 정말 타 플레이어와 비교해 독보적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유료 추가결제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건 라이센스 자체가 유료라 타 플레이어들도 빤히 다 빼고 있는 문젠데 어쩌겠습니까.
    이번 결정이 소비자도 DTS 영상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엔플레이어 쪽도 금전적인 부담이 안가니, 서로 윈윈이 되는 매우 바람직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발전하는 앱이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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