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용 nplayer 사용자가 지정하고자 하는 키보드 단축키 환경 설정 기능이 없는 것과 특정 배속 점프 기능이 없는 것은 치명적이고 크리티컬한 단점입니다. 아래 김영호씨가 적은 글에 진심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 곰플레이어나 kmplayer 혹은 요즘 뜨고 있는 1그램 플레이어 모두 윈도우 환경에서는 단축키 설정이 있습니다.
    물론 nplayer 도 단축키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키보드 단축키(short cuts)를 바꿀 수 있는 환경 설정이 없습니다.
    쉬프트키나 컨트롤 키와의 조합이 아닌 키보드 한개의 단축키로 ios 시스템에서 엔플레이를 제어할 수 있는 설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배속(빠르기)으로 한 번에 점프해서 플레이어를 볼 수 사용자 배속지정이 필요하며 이 역시 키보드 단축키를 이용해서 한 번에 점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배속 점프한 후 다시 원래 1.0 속도로 되돌아갈 수 있는 단축키 지정도 필요합니다.
    윈도우 환경의 kmplayer나 1그램 플레이어는 이 기능이 잘 되어 있습니다.
    ios 환경에서도 이렇게 키보드의 키들끼리 조합이 아닌 키보드에 있는 원하는 한 개의 키를 이용해 원하는 배속 지정을 하며 엔플레이어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력서 쓰고 레포트에 문서 작성시 항상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 있으며 터치보다 단축키를 이용한 동영상 재생이 훨씬 1000배로 편리합니다. 물론 키보드 단축키 지정을 할 수 있어 사용자가 키보드 단축키를 임의대로 바꿔 원하는 키로 (1-3)초 단위 스킵, 속도지정, 재생, 일시정지, 원하는 속도 지정, 원래 속도로 변경 등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 administrators

    블루투스키보드 설정 옵션 및 배속 단축키와 관련하여 제안해주신 내용은 이후 기능 개선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제스처로 '기본 재생 속도' 옵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스처를 통한 기능이기 때문에 원하시는 방향이 아니겠지만 참고 부탁드립니다. '설정 탭 > 제스처 > 한 손가락 제스처 또는 두 손가락 제스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support 제스쳐로 인강보는 것은 너무 느리고 답답할 때도 많으며 손목이 아파서 키보드로 볼 때가 가장 좋습니다. 제스쳐 설정보다 키보드 설정이 아주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support 원하는 배속(빠르기)으로 한 번에 점프해서 보려면 환경설정 들어가서 원하는 배속 지정도 있어야 될 것 같네요. nplayer 정말 응원합니다. 제스쳐가 아닌 원하는 키보드 단축키 설정이 들어간다면, 그리고 원하는 배속지정도 가능하다면 굳이 윈도우 기반 체제의 컴퓨터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질 것 같네요.



  • @support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기대해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Looks like your connection to nPlayer Forums was lost, please wait while we try to reconnect.